소피 마르소 주연의 유 콜 잇 러브의 주제가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. 소피 마르소가 청춘 영화로 대뷔를 했던 라붐의 영화 음악을 맡았떤 블라디미르 코스마가 역시 이 영화도 맡아서 작곡을 했다. The very best of Vladimir Cosma(2 cd)의 첫 번째 트랙이다. 피아노 악보가 나온 걸 오래 전에 봤는데 그거보다 앨범에 더욱 가깝게 들리도록 머리를 굴리느라 챦은 형 박명수처럼 흑채가 줄어드는 거 같아서 걱정이다...;;; 어쨌거나 즐,감~~
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