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으로 10년 전에 1년 다녀왔는데 지금 보는 곳은 가본 적이 없다. 버지니아 주의 명물이라 할 수 있는 곳인데 동굴속에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면 상상이 되는가?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도 이 비슷한 것이 등장하지 않았던지..영화가 지금 이것을 보고 영감을 얻은건 아니겠지?ㅎㅎㅎ 어쨌거나 즐감~
대한항공이던가...광고 문구가, 미국, 어디까지 가봤뉘? 가 떠오른다. 여러분은 미국 어디까지 가봤누~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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