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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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ncer 2010/08/19 13:11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
전람회의 고해소에서 악보를 찾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
님의 연주 잘 들었습니다.
악보로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...
다른 답변들 처럼 그냥 듣고 치신 거라고 하시겠죠 ^^
뭐 부럽진 않지만~~ ㅎㅎ
저도 혼자 앉아서 외워치는게 많은데 별로 혼자 앉아 치는 걸 좋아해서
카메라로 찍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.^^
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-
박토벤 2010/08/19 15:37 수정삭제방문 감사합니다, Spencer님 저의 블로그가 처음은 아니신 듯한 생각이 드내요. 악보를 구하는 분들에게 저가 하는 대답을 미리 맞히셨내요 ㅎㅎ 정답입니다~! 무더위 조심하시고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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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eliana 2010/08/16 01:25 답글수정삭제Hello!
You play brilliant, I like it so much!)))) Could you help me? If you have notes of the song Jack Nitzsche-Love Theme (Ending music from Nine half weeks), can you send it to me? julia_piter@list.ru
Thank you =))-
박토벤 2010/08/16 17:48 수정삭제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and about the notes of Nine Half Weeks, I don't have the music sheet. I played it by ear~ Sorry and good luck~~~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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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nti 2010/06/22 23:04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
reality 피아노 연주곡을 찾다가
여기까지 들어왔네요.
연주가 너무 인상깊었어요.
심금을 울리네요 정말...
어떻게 하면 그런 실력을 갖출 수 있을까요...^^
정말 부럽습니당.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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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꽃낭자 2010/06/05 12:15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.
피아노곡을 찾다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어요.
님의 연주곡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.
즐거운 하루 보내세요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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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살감자 2010/05/14 16:29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박토벤님.
이따금씩 몰래(?)들어와 연주 하시는거 즐겨보았습니다.
요즘 일이 있어 잘 못 오다가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에게 '박토벤'이라 부르는거 보고 생각나서 와봤습니다... ^^ 황당하시죠?
오늘도 잘 구경하다가 갑니다. 멋있는 연주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-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