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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설향 2010/08/28 15:45 답글수정삭제

    원더풀..~

  2. meba 2010/08/28 02:12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?

    저왔다가요

    연주는 지금 못듣지만...다시와서 들을게요~^^

  3. spencer 2010/08/19 13:11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

    전람회의 고해소에서 악보를 찾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

    님의 연주 잘 들었습니다.

    악보로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...

    다른 답변들 처럼 그냥 듣고 치신 거라고 하시겠죠 ^^

    뭐 부럽진 않지만~~ ㅎㅎ

    저도 혼자 앉아서 외워치는게 많은데 별로 혼자 앉아 치는 걸 좋아해서

    카메라로 찍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.^^

  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

    • 박토벤 2010/08/19 15:37 수정삭제

      방문 감사합니다, Spencer님 저의 블로그가 처음은 아니신 듯한 생각이 드내요. 악보를 구하는 분들에게 저가 하는 대답을 미리 맞히셨내요 ㅎㅎ 정답입니다~! 무더위 조심하시고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~^^

  4. Aneliana 2010/08/16 01:25 답글수정삭제

    Hello!
    You play brilliant, I like it so much!)))) Could you help me? If you have notes of the song Jack Nitzsche-Love Theme (Ending music from Nine half weeks), can you send it to me? julia_piter@list.ru
    Thank you =))

    • 박토벤 2010/08/16 17:48 수정삭제

     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and about the notes of Nine Half Weeks, I don't have the music sheet. I played it by ear~ Sorry and good luck~~~:)

  5. 변홍준 2010/08/12 21:39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 ㅎㅎ

    노래 듣고 갑니다 ㅎㅎ

    저는 소셜미디어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중인 고등학생인데요

    관심있으시면 놀러와주세요~~

  6. 2010/08/04 16:21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7. shanti 2010/06/22 23:04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
    reality 피아노 연주곡을 찾다가
    여기까지 들어왔네요.
    연주가 너무 인상깊었어요.
    심금을 울리네요 정말...
    어떻게 하면 그런 실력을 갖출 수 있을까요...^^
    정말 부럽습니당...

    • 박토벤 2010/06/23 00:28 수정삭제

      방문 감사합니다, Shanti 님. 저가 그 곡을 오래전 부터 좋아하던 곡이라 자주 연주하다 보니 지금 레벨에 이르렀내요~

  8. 연꽃낭자 2010/06/05 12:15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.
    피아노곡을 찾다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어요.
    님의 연주곡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.
  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.

  9. 도살감자 2010/05/14 16:29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 박토벤님.

    이따금씩 몰래(?)들어와 연주 하시는거 즐겨보았습니다.

    요즘 일이 있어 잘 못 오다가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에게 '박토벤'이라 부르는거 보고 생각나서 와봤습니다... ^^ 황당하시죠?

    오늘도 잘 구경하다가 갑니다. 멋있는 연주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